8/12~9/11까지 2천원 이상 구매 시, ‘아이스 앗!메리카노’ 교환쿠폰 증정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NHN엔터테인먼트가 빽다방과 함께 아이스 아메리카노 교환 쿠폰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가 커피 프랜차이즈 ‘빽다방’에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를 적용, 시원한 여름 나기 이벤트를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 NHN엔터테인먼트가 빽다방과 함께 아이스 아메리카노 교환 쿠폰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출처=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는 전국 빽다방 매장에 페이코 결제 전용 단말기 ‘동글’을 배포, ‘페이코’ 앱의 비밀번호 여섯 자리를 입력한 후 NFC 기반의 ‘동글’에 터치하는 방식으로 간편하게 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아이폰 이용자는 바코드를 점원에게 보여주는 방식으로 결제 가능하다.

NHN엔터는 빽다방 가맹을 기념해 말복의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아이스 음료 증정 이벤트를 마련했다.

8월 12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벤트에서는 고객이 매장에서 2,000원 이상 결제하면, 빽다방 아이스 아메리카노 교환 쿠폰이 제공된다.

페이코 결제 이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기간 내 1회 참여할 수 있으며, 쿠폰은 결제 시 페이코 앱을 통해 자동 발급돼 다음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다.

전수용 NHN엔터 제휴협력본부장은 “페이코가 올 초부터 이디야, 아티제, 커핀그루나루 등 유명 커피 프랜차이즈의 가맹을 순차적으로 확보해 나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대 외식업체로 알려진 더본코리아의 ‘빽다방’과 손잡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적용을 통해 빽다방을 즐겨 찾는 고객에게 페이코의 간편결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다양한 브랜드로 페이코 결제를 확산 적용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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