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5일까지 진행…혈맹 구성원간 채팅 및 미니게임 지원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레드나이츠’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혈맹 생성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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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엔씨소프트) | ||
엔씨소프트의 모바일게임 '리니지 레드나이츠(이하 레드나이츠)'가 11월 3일부터 12월 5일까지 사전 혈맹 생성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용자들은 오늘부터 레드나이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 내 커뮤니티인 혈맹을 만들 수 있다. 10명 이상으로 구성된 혈맹의 정보는 정식 서비스로 이어진다.
군주(혈맹 리더)로 활동할 이용자가 혈맹을 창설하면 공식 홈페이지 내 혈맹 전용 아지트가 만들어진다. 혈맹원들은 아지트에서 채팅과 미니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미니게임은 기사단 컬렉션·점령전·레이스 3종이다. 미니게임에서 얻은 보상은 12월 8일 출시 이후 사용 가능한 게임 아이템(다이아, 소모품, 아데나 등)으로 바꿀 수 있다. 또한, 엔씨소프트 모바일 앱 ‘버프’에 접속한 이용자들은 미니게임에 대한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더해 엔씨소프트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진행된 레드나이츠 스트레스 테스트의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설문 조사는 21레벨 이상을 달성한 테스터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설문 참여자 중 85%가 레드나이츠가 정식 출시한 뒤에도 플레이하겠다고 응답했다. 응답자들은 가장 만족스러운 콘텐츠로 탄탄한 스토리를 꼽았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레드나이츠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달 8일 한국과 대만, 동남아시아 등 12개국에서 동시 출시할 예정이다.
이우열 기자
news@consumu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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