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안전한 지문인식, 대용량 배터리 탑재로 사용 편의성 강화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삼성전자가 5.5형 대화면 스마트폰 '갤럭시 온7'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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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삼성전자) | ||
삼성전자가 메탈 프레임에 강화유리 소재를 채용한 5.5형 대화면 스마트폰 '갤럭시 온7'을 국내 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1.6HGz 옥타코어와 3GB 램을 탑재한 '갤럭시 온7'은 외장 메모리로 최대 256GB까지 용량을 확장할 수 있으며 5.5형 대화면에 8mm의 얇은 두께와 유선형 디자인을 채택했다.
제품 후면에는 1,300만 화소, 전면 800만 화소의 카메라에 전후면 F1.9의 조리개로 어두운 곳에서도 또렷한 촬영이 가능하며 뷰티 모드로 사진 보정 애플리케이션 없이 만족스러운 셀프 카메라 촬영을 할 수 있다.
또한, 최대 120도 화각의 '와이드 셀프 샷'과 홈 버튼을 연속으로 두 번 눌러 순간을 빠르게 포착하는 '퀵 카메라'기능도 지원한다.
이에 더해 지문 인식 기능으로 화면 잠금 해제나 삼성 계정 인증이 더욱 편리해졌으며 3,300mAh도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온7은 세련된 메탈 디자인과 밝고 또렷한 고성능 카메라, 안전한 지문인식까지 소비자들에게 꼭 필요한 주요 기능들을 모두 갖춘 매력적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갤럭시 온7'은 블랙, 골드 색상의 16GB 모델로, 출고가는 39만9,300원이다.
이우열 기자
news@consumu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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