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주방 가전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서 수상…10년 연속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코웨이가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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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코웨이) | ||
코웨이(대표 이해선)는 자사 멀티순환 공기청정기와 IoCare 애플리케이션 등을 포함한 6개 제품·1개 앱이 독일 ‘2017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생활·주방 가전 분야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 디자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국제 디자인포럼에서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50년 역사를 지닌 세계 최대 디자인 어워드다. 코웨이는 이번 수상으로 2008년부터 2017년까지 ‘iF 디자인 어워드’ 10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염일수 코웨이 디자인연구소장은 "디자인은 기업의 핵심 자산으로 기업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내고, 고객들에게 제품에 대한 첫인상을 부여하는 중요한 요소이다"며 “앞으로도 세계 최고를 지향하는 ‘트렌드 선도 디자인’으로 세계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디자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우열 기자
news@consumu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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