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한 디자인, 과감한 포인트가 매력…신발 내부 라텍스 쿠션 적용까지 ‘세심’

[컨슈머치 = 송수연 기자] 봄 기운이 완연해짐에 따라 화사하면서도 나들이 하기에 편안한 패션 아이템이 인기다.

CJ오쇼핑(대표 허민회)은 반짝이는 스팽클(돌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봄 패션의 정점을 찍어줄 '크루셜 셀럽 스니커즈'를 8일 밤 10시 30분 ‘HIT THE STYLE(힛 더 스타일)’에서 론칭한다.

2014년 미국 LA에서 시작한 패션 스니커즈 브랜드 '크루셜(CRUCIAL)'은 미니멀한 슈즈 디자인에 과감한 포인트를 주는 콘셉트로 국내·외 패션피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LA의 유명 스타일리스트 아담 드레아스와 곽현주, 그리디어스 등 한국의 디자이너 브랜드들과 꾸준히 협업을 해왔고, 매년 서울 패션위크에 참가해 유니크한 디자인을 선보여 국내 셀럽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이번에 론칭하는 '크루셜 셀럽 스니커즈'(7만9,000원)는 반짝이는 스팽클이 신발 갑피 전면을 뒤덮은 대담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화이트, 실버, 핑크, 에메랄드 그린, 블랙 등 5가지 컬러가 준비됐으며, 반짝이는 글리터 입자가 다양한 각도에 따라 반사돼 고급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낸다.

또한 방송 중에서는 화이트 색상의 일반 스니커즈 끈과 함께, 레터링이 새겨진 스니커즈 끈도 제공되어 '크루셜'만의 개성 넘치는 감각을 만나볼 수 있다. 날렵한 스니커즈 디자인에 글리터 및 레터링에서 느껴지는 화려함이 조화를 이뤄 캐주얼 룩이나 가벼운 오피스 룩 등에 포인트 코디가 가능하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편안한 착화감까지 갖췄다. 신발 내부에 숨겨진 1cm의 라텍스 쿠션으로 오래 신어도 발이 편안하며, 몰드 굽 2cm까지 더해 총 3cm의 키높이 효과도 있다.

이에 더해 대다수의 스니커즈 몰드 창 마감처리가 접착제로만 이뤄지는 것과 달리, '크루셜 셀럽 스니커즈'는 접착 위에 재봉으로 추가 마감 처리를 하는 등 디테일한 내구성까지 신경 써 완성도 높은 품질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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