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이마트 노브랜드 ‘숯불양념닭꼬치’ 비닐 혼입…식약처 '시정명령'
이마트 노브랜드 ‘숯불양념닭꼬치’ 비닐 혼입…식약처 '시정명령'
  • 안진영 기자
  • 승인 2018.11.20 17: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컨슈머치 = 안진영 기자] 이마트(대표 이갑수)가 이물이 혼입된 제품을 수입 판매해 행정처분을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마트가 수입 판매한 ‘숯불양념닭꼬치’ 제품에서 비닐이 검출돼 「식품위생법」 제7조(식품 또는 식품첨가물에 관한 기준 및 규격) 4항에 따라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20일 밝혔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7길 36 2층 512~514호
  • 편집국 : 02-508-3114, 사업부 : 02-508-3118
  • 팩스 : 070)7596-202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석
  • 법인명 : (주)미디어넷
  • 제호 : 컨슈머치
  • 등록번호 : 서울 아 02021
  • 등록일 : 2012-03-07
  • 발행일 : 2012-03-07
  • 발행인 : 고준희
  • 편집인 : 이용석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8-33796
  • 컨슈머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컨슈머치.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consumuch.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