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일부터 이틀간 최대 80%까지

[소비자고발신문 미디어팀] '끄레델 나눔바자회'에서 최대 80% 할인된 파격가로 수입 유아용품을 구매하고 다양한 사은품까지 만나보자.

18일 수입 유아용품 전문기업 끄레델은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자사 물류센터에서 비영리 공익재단 아름다운재단 ‘저소득 가정 이른둥이’ 지원사업을 후원하는 ‘제3회 끄레델 나눔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끄레델이 제3회 나눔바자회를 열고 수입 유아용품을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한다(사진=끄레델)

이번 바자회에서는 끄레델이 수입하는 다양한 브랜드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이태리 유모차 잉글레시나, 스칸디나비아 스타일 아기띠 릴레베이비, 이태리 유아 식탁의자 팔리, 이스라엘 교육 브랜드 밴밧, 미국 카시트 디오노 등 모든 제품을 최대 80%까지 할인한 금액에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이월상품 및 미세한 스크래치 또는 단순 고객변심으로 인해 반품된 제품을 파격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으며, 바자회 특별 이벤트로 행사기간 양일 오전 11시, 오후 2시에 ‘타임세일’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에는 잉글레시나 유모차, 카시트 등 2013 베스트 인기 상품이 파격할인가에 판매된다.

바자회 방문 고객 전원에게 사은품이 증정되며, 잉글레시나 네이버 공식 카페를 통해 사전참가를 신청할 경우에는 추가사은품이 제공된다.

또 20만원 이상 구매 시 휴대가 편리한 카시트 ‘이지카시트’를, 3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이지카시트’와 함께 유아 카시트를 따뜻하게 해주는 ‘워머즈베이비’가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끄레델의 박영배 대표는 “이번 바자회가 육아를 담당하는 부모님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줄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고, 기부를 통해 이른둥이를 양육하고 있는 부모님들에게도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모님들과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와 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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