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11 가정에게 장학금 및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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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로교통공단이 교통사고 피해자 가족을 돕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출처 = 도로교통공단) | ||
[소비자고발신문 = 윤초롬 기자] 도로교통공단은 지난 11일, 주상용 이사장 등 공단 임직원과 교통사고 피해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고 피해자 11 가정에게 장학금 및 성금을 전달했다.
금번 행사는 공단 임직원들이 기부한 성금과 동일 금액을 회사에서 조성한 매칭그랜트로 교통사고 피해를 입은 가족들에게 장학금이나 성금으로 전달하는 “교통사고 피해자 가족돕기”행사로 진행됐다.
도로교통공단은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설립된 교통전문기관으로서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전 직원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더욱 매진하자는 결의를 하며 교통사고 피해자를 돕기 시작했다.
도로교통공단 주상용 이사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 역시 교통사고 피해자 돕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도움이 필요한 사각지대 피해자를 돕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함으로써 교통전문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윤초롬 기자
ycr@i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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