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서비스 선택해 할인…대신증권 CMA 혜택도 함께
[소비자고발신문 = 이용석 기자] 27일 신한카드는 “대신증권과 제휴해 대신증권 Balance CMA를 결제계좌로 하는 체크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출시되는 CMA체크카드는 올 2월 발급을 시작해 현재 150만 매를 넘을 만큼 인기를 끌고 있는 신한 S-Choice 체크카드를 기반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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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은행은 대신증권과 함께 CMA 체크카드를 출시했다(출처=신한카드) | ||
대중교통, 커피, 쇼핑 중 하나를 선택해 월 최대 1만 2000원 할인해 준다. 특히 선택형으로 출시돼 연 2회까지 주력서비스를 변경할 수 있다. (단, 교통에서 비교통 변경 시에는 대신증권 영업점 창구 방문을 통한 교체/추가 발급 필수)
교통 할인은 대중교통(공항버스, 리무진, 철도, 일부 민자도로 통행료 제외, 택시는 T-money, Eb단말기 이용 건에 한함) 10%, 커피 할인은 모든 커피전문점(일 1회, 월 5회 한함) 20%, 쇼핑할인은 대상 가맹점(SSM제외, 일 1회, 월 3회, 건당 10만 원까지 할인 적용) 1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월 할인한도는 전월 이용금액에 따라 20만 원 이상 2천원, 30만 원 이상 3000원, 50만 원 이상 5000원, 80만 원 이상 8000원, 120만 원 이상 1만 2000원이다.
대신증권 Balance CMA의 혜택도 다양하다. 대신증권 지점 및 온라인을 통한 이체수수료 및 은행자동화기기를 통한 출금수수료(국민/우리/신한/하나/외환/농협)와 공모주청약 수수료가 면제된다.
또 은행 CD/ATM기를 통해 365일 연중무휴로 편리하게 입출금이 가능하다. (매일 00시~00시 30분까지 이용제한) 카드신청은 대신증권 영업점을 방문해 즉시 발급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제휴를 계기로 국내 주요 증권사와의 제휴카드 라인업을 완비하고 대신증권 고객들에게도 신한카드의 우수한 상품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상품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대신증권과 함께 최선을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