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 3개 블록 신축 및 부지조성 공사

[컨슈머치 = 권진호 기자] 대우건설(대표 박영식)이 2260억 원 규모의 하남지역 도시개발사업을 따냈다.

대우건설은 19일 하남마블링시티개발(주)사와 경기도 하남시 풍산동 401번지 일대 '현안1지구 도시개발사업' 계약을 지난 16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 사업은 도시개발구역 내 공동주택 3개블록 신축 및 부지조성 공사건으로 공사기간은 공동주택 신축의 경우 실착공일로부터 30개월, 부지조성의 경우 실착공일로부터 24개월이다.

이번 공사 금액은 대우건설 최근 연 매출 8조7821억 원의 2.57%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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