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생산된 48대 대상…개선된 드라이브샤프트 교환

[컨슈머치 = 미디어팀] 한국지엠이 제작한 쉐보레 크루즈가 리콜을 실시한다.

국토교통부는 한국지엠이 지난해 12월 9~12일 생산한 쉐보레 크루즈 1.4 터보 48대가 동력전달장치 이상으로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차랑은 내부 중공형 드라이브샤프트가 적용된 차량에서 급격한 가속 및 제동 시 샤프트가 부러질 가능성이 발견됐으며, 이 경우 추가적인 가속이 불가하지만 엔진은 정상작동을 하기 때문에 제동성능은 유지된다.

시정기간은 1월 23일부터이며, 해당 차량을 소지한 소비자들은 한국지엠 고객센터(080-3000-5000)를 통해 열처리 과정이 개선된 조수석 내부 중공형 드라이브샤프트를 교환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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