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치 = 미디어팀] 소비자시민모임이 환경·웰빙가전 생산 판매 렌탈 ‘한일월드(주)'의 A/S관련 소비자상담이 급증하고 있어 업체 측에 신속히 조치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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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시민모임은 2015년 8월 17일부터 8월 21일까지(5일간)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상담 중 한일월드(주) 관련 소비자상담이 145건으로 해당 업체에 대한 소비자들의 피해 접수가 집중되고 있다고 밝혔다.
[2015년 8월 19일 상담내용] 소비자가 2014년 1월 5년 약정으로, 월 2만9,500원의 렌탈료를 지불하기로 하고, 한일월드(주) 정수기 렌탈 계약을 체결하고 사용하던 중, 정수기 냉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미온수가 나와 수리를 받으려고 업체 A/S센터에 연락을 했으나 전화 연결이 되지 않아 수리를 받지 못하고 있다.
[2015년 O월 O일 상담내용] 소비자가 한일월드(주) 비데를 사용하던 중, 2015년 7월 말에 비데가 고장이 나서 A/S를 신청했으나 A/S를 해주지 않았고, 현재는 업체와 전화 연결도 되지않고 있다.
소비자 피해 상담의 대부분이 A/S 서비스가 제대로 제공되지 않는 것으로 소비자상담센터에서 확인해 본 결과 한일월드(주) 고객센터와는 전화연결이 되지 않고 있으며, A/S 서비스가 제대로 제공되지 않아 많은 소비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소비자들에게 피해예방 주의를 알리는 한편, 업체에게는 소비자 피해에 대한 조치 및 A/S 서비스를 즉각적으로 제공할 것을 촉구한다.
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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