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신입생 재테크 노하우 및 정시 대입 전략 강연

[컨슈머치 = 송수연 기자] 성공적인 정시전략을 세우기 위한 입시설명회에 학부모와 수험생이 자리를 가득 채웠다.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유상호)은 지난 5일 여의도 본사 대강당에서 올해 수능을 치른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뱅키스 2016학년도 대학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

‘입시전략, BanKIS에서 답을 찾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실시됐다.

▲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입시 전문가의 강연을 경청하고 있다.

1부에서는 양은희 한국투자증권 Life컨설팅부 차장이 ‘신입생을 위한 재테크 노하우’를 강연했고 2부에서는 이종서 이투스 청솔 교육평가연구소장이 ‘수능결과분석 및 2016년도 정시 대입전략’에 대해 강연했다.

이날 설명회 참석고객 전원에게는 ‘정시설명회 자료집’과 ‘정시채점 배치표’를 무료로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웨어러블 기기, 영화예매권 등 다양한 상품권도 증정했다.

송상엽 eBusiness 본부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입시전략으로 고민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성공적인 합격전략을 세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유익한 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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