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음악감상 상품의 장점을 페이스북에 알리면 지니캐시 3천원지급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KT 뮤직 지니가 고객들을 대상으로 페이스북 공유 이벤트를 실시한다.
음악서비스 지니가 알뜰음악감상 상품이용자를 대상으로 오는 20일까지 ‘알뜰음악감상을 알려줘’ 페이스북 공유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상품은 지난 9월 국내 음악사이트 최초로 도입됐고 저렴한 음악상품과 합리적인 음악소비를 원하는 고객층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월 기본료 100원, 1곡 감상시 10원씩 요금이 추가되며, 고객에게 자신이 음악 감상한 횟수를 알 수 있도록 100회 마다 알림 서비스도 제공한다.
홍세희 KT 뮤직 플랫폼전략실 실장은 “가격부담을 느끼는 이용자들이 부담 없고 저렴한 알뜰음악감상 상품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 상품은 매월 정기결제 부담 없이 음악을 듣고 싶을 때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우열 기자
news@consumu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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