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았네 받았어!"
아카데미 장수생, 레오가 제 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수차례 도전 끝에 만 41세의 나이로 오스카를 거머쥐었다.
그래서 준비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오스카 수상기념 헌정 카드뉴스!
인상깊었던 작품 10편과 명대사를 꼽아봤다.
레오는 워낙 다작이어서 그의 최신작 <레버넌트 : 죽음에서 돌아온 자>까지 제외했다.
<토탈 이클립스> 1995년작.
"영원, 태양과 바다가 만나는 곳이야"
<로미오와 줄리엣> 1996년작.
"나는 운명에 희롱당하는 바보다"
<타이타닉> 1997년작
"약속해줘요, 꼭 살아남겠다고"
<바스켓볼 다이어리> 1995년작
"I just wanna be pure"
<캐치 미 이프 유 캔> 2002년작
"사기치지 않았어요. 2주 동안 공부해서 합격했죠"
<갱스 오브 뉴욕> 2002년작
"주님 감사합니다. 진정한 미국인으로 죽게 해주셔서"
<래볼루셔너리 로드> 2008년작
"미쳤다는 게 제대로 된 삶을 사는 거라면 난 미쳐도 상관없어"
<셔터 아일랜드> 2010년작
"괴물로 평생을 살 것인가, 아니면 사람으로 죽을 것인가"
<인셉션> 2010년작
"우리가 기억하는 건 항상, 꿈의 시작이 아니라 꿈의 중간부터잖아"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내가 속물같다고? 그럼 맥도날드에서 평생 알바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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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에디터
news@consumu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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