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가 나트륨에 이어 설탕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대한민국 어린이·청소년의 당류 섭취량이 위험수준인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

당류 저감화 흐름은 막을 수 없을 전망이다.

하지만식품업계들은 당장 단맛이 줄면 떠나갈 고객 걱정에 발만 동동구르고 있는 실정이다.

소비자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당류 저감화' 정책은 어떻게 시행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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