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여명 임직원 참여…소외계층 및 현장 가족에 전달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코웨이가 임직원들이 직접 담근 동치미를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 (출처=코웨이)

코웨이(대표 이해선)는 지난 22일 서울시 강서구 KBS 스포츠월드에서 코웨이 임직원들이 직접 담근 동치미를 소외계층 및 현장 가족들에게 전달하는 ‘코웨이 동치미 축제’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코웨이가 국내 대표 물 전문 기업의 아이덴티티를 살려 대용량 정수기로 정수한 물로 임직원들이 직접 동치미를 담그는 행사다. 임직원들이 담근 동치미는 사회복지단체에 기부되며 일부는 현장 가족들의 일 년 동안의 노고에 감사하는 의미로 현장 가족들에게 전달된다.

이 날 진행된 동치미 축제에는 이해선 코웨이 대표를 비롯한 약 25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약 1만4,000L의 동치미를 담갔다. 이번 행사는 식품 명인 제 58호로 지정된 이하연 김치전문가를 초빙해 전통 동치미 레시피를 전수받아 진행했다.

코웨이는 임직원들이 직접 담근 동치미를 당일 행사장에서 먹거리나누기운동협의회에 전달했다. 또한, 이해선 대표이사는 직접 지국을 방문해 동치미를 현장 가족들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는 겨울철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이웃사랑 및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회사의 핵심 역량을 나눌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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