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 전략실' 신설…내·외부 정보 통합 IoT 솔루션인 ‘IoCare’ 가속화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코웨이가 IoT 서비스 강화를 위해 'ICT 전략실‘을 신설, 새로운 인재를 영입했다.

   
▲ (출처=코웨이)

코웨이(대표 이해선)는 자사 IoT 솔루션 ‘IoCare’ 가속화를 위한 내‧외부 IT 정보 통합 조직 ‘ICT 전략실’을 신설, 수장으로 경력 23년차 IT 솔루션 전문가 안진혁 상무를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코웨이 측은 “이번 조직 신설은 고객 기반의 IoT 서비스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단행됐다”며 “IoT 서비스를 제품의 보조적 서비스를 넘어서 케어 솔루션 본연의 가치로 만들어가겠다”고 설명했다.

향후 코웨이는 내부 IT 정보기술과 외부 정보인 실내‧외 공기 질의 변화, 날씨, 물의 음용량 등을 유기적으로 결합‧운영해 환경가전 뿐 아니라 화장품에서도 진일보된 IoCare 케어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신설된 ICT 전략실 수장 안진혁 상무는 CJ 오쇼핑, SK 커뮤니케이션즈 등에서 IT 솔루션 업무를 담당한 바 있다.

안진혁 코웨이 ICT 전략실장은 “코웨이는 국내 환경가전 업체 중 최초로 IoT 기술을 도입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회사다”라며 “쉽고 편리한 IT 기술이 접목된 코웨이만의 차별화된 고객 케어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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