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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품, 베지밀 영유아식 광고 모델로 '승재맘' 발탁
정식품, 베지밀 영유아식 광고 모델로 '승재맘' 발탁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06.26 10: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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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학과 전문의자 승재맘 허양임 씨, 초기 이유식 중요성 전달
출처=정식품.

[컨슈머치 = 이시현 기자] ㈜정식품(대표 이순구)은 베지밀 영유아식의 광고 모델로 '승재맘' 허양임 씨를 선정하고 신규 TV 광고를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TV 광고는 이유식을 시작하는 시기이자 아기의 성장 발달이 활발해지는 생후 6개월부터는 동물성과 식물성 영양 균형이 중요하다는 메시지와 함께 식물성 단백질을 바탕으로 발육에 필요한 각종 영양성분을 골고루 담은 베지밀 영유아식의 제품 특성을 강조했다.

새롭게 선정된 광고 모델 허양임 씨는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각종 예능 및 건강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광고에서 의사이자 실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으로서 아기의 평생 식습관이 형성되는 초기 이유식의 중요성을 신뢰감 있게 전달했다는 평이다.

베지밀 영유아식은 콩을 직접 갈아 만든 콩 원액과 영양 규격에 맞춰 필수 영양성분을 설계한 성장기용 조제식이다. 비타민, 무기질 등 기초 영양성분에 성장발달에 필요한 성분인 베타카로틴, 올레인산 등을 강화했으며, 두뇌발달과 장내 유익균 생성을 돕는 각종 영양성분이 포함돼있다.

'베지밀 인펀트 프리미엄'과 '베지밀 토들러 우리콩' 등 총 6종 구성으로 생후 6개월~12개월을 위한 '인펀트 1단계', 12개월~24개월을 위한 '토들러 2단계', 24개월~36개월을 위한 '토들러 3단계'로 나눠져 월령별로 맞춤형 영양 공급이 가능하다.

베지밀은 창립자인 고(故)정재원 정식품 명예회장이 소아과 의사로 일할 당시 모유나 우유를 소화하지 못하는 유당불내증 아기를 위한 치료식으로 개발한 것이 시초가 됐다. 정식품은 창립자의 뜻을 이어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식사 및 영양간식인 베지밀 영유아식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으며 지난해 10월 리뉴얼 해 출시하는 등 제품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정식품 관계자는 “’베지밀 영유아식은 아기의 건강을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을 담아 전문가들의 철저한 영양설계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의사이자 한 아이의 어머니인 허양임 씨가 이유식으로 고민하고 있는 동시대 부모들에게 균형 잡힌 영양성분에 대한 중요성을 잘 전달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식품은 베지밀 영유아식 TV 광고 론칭을 기념해 오는 27일부터 일주일간 소비자 대상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광고 영상을 시청한 후 정식품 SNS의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광고 관련 간단한 퀴즈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정식품 공식 페이스북과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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