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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퇴계원 힐스테이트' 관심 집중
현대건설, '퇴계원 힐스테이트' 관심 집중
  • 박동호 기자
  • 승인 2014.08.29 13: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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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정액제 실시 및 발코니 확장 무상지원…쾌적한 교통 및 입지환경

[컨슈머치 = 박동호 기자] 올 봄 이사철에 브랜드 이미지와 뛰어난 서울 접근성, 역세권 입지로 실수요자와 주택수요자의 관심을 받아던 퇴계원 힐스테이트가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또 한번 관심 집중이 되고 있다.

입지 및 상품은 물론, 좋은 브랜드와 즉시 입주 가능한 장점으로 인해 전셋값 상승 및 전세난이 예상되는 하반기에 내 집 마련의 기회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전세비 상승에 고민 중인 수요자에게 딱 맞는 아파트로 추천되고 있으며, 다양한 특별분양 혜택까지 주어져 더욱 부담없는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

   
 

건설업계 최고 신용등급과 시공능력평가 5년 연속 1위 현대건설이 분양 중인 남양주시의 퇴계원 힐스테이트는 입주자들 중심으로 힐스테이트의 특화 설계에 대한 자부심과 살기 좋다는 입소문이 나고 있으며, 특별한 분양혜택에 힘입어 잔여물량 소진뿐만 아니라 높은 입주율을 보이고 있다.

현재 계약금 정액제 실시, 잔여세대 발코니 확장 무상 지원 등 특별분양 조건을 적용해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최소화했다. 계약금은 전용 84㎡는 2000만 원, 전용 99㎡는 2500만 원이다. 계약 후 즉시 전매도 가능하다.

퇴계원 힐스테이트는 지하 2층~지상 12~22층, 21개동, 총 1076가구 규모이며, 전용 84㎡ 756세대, 전용 99㎡ 320세대를 분양 중이다.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99㎡로 이뤄져 있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규모와 브랜드 뿐 아니라 교통과 입지환경도 좋다.

퇴계원 힐스테이트는 경춘선 퇴계원역이 걸어서 3분대 거리인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전철을 이용해 3개 정거장이면 서울로 진입이 가능하고, 특히 작년 개통된 경춘선 급행열차를 이용하면 용산까지 30분대에 닿을 수 있다. 단지에서 서울외곽순환도로, 43번, 47번 국도 이용이 쉬워 서울 강남권까지 30분 이내에 닿을 수 있으며 사실상 서울 생활권에 속한다.

쾌적한 생활환경도 자랑거리다. 단지 내 2만 1179㎡, 단지 앞 용암천변에 1만 2622㎡의 수변공원(단지 외 공원) 등 총 3만 3000㎡의 대규모 녹지공간이 조성되며, 왕숙천도 가까워 쾌적하고 탁월한 주거환경을 실현시켰다.

또한 단지 내에는 도제원 초등학교가 들어서 있어 초등학교 자녀들이 차도를 통과할 필요 없이 안전하게 통학을 할 수 있으므로 아이를 둔 학군 수요에 인기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에는 골프연습장, 휘트니스센터, GX룸, 독서실, 북카페 등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도 제공되며, 인근에 별내신도시의 중심상업시설이 있어 신도시의 잘 조성된 생활편의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다.

각 세대는 가족수와 자녀연령대에 맞춰 주택형을 세분화하고 내부 구조 및 마감을 차별화했으며, 자투리 공간을 활용하며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또한, 첨단 유비쿼터스 기술이 적용된 '매직트렌스폼' 거울도 제공되며, 주차구역을 세대 내에서 확인할 수 있는 첨단주차정보시스템(UPIS)과 공동현관에는 입주자를 자동 인식해 여닫는 세대현관 자동출입 관리시스템(UKS) 등도 적용된다.

특히 99㎡B,C 타입에는 계약자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집을 꾸밀 수 있는 알파룸이 제공되며, 이를 여가생활 공간이나 자녀들의 공부방, 서재 등 다양하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풍부한 녹지 공간과 서울 등 수도권에 손쉽게 진입할 수 있는 교통 여건, 최첨단 정보기술을 활용한 주차 시스템, 알파룸 제공 등으로 수요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라고 전했다.

현재 계약세대에는 소정의 사은품 제공과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분양사무실은 퇴계원 힐스테이트 단지내 상가에 있다. 분양에 대한 자세한 내용는 (031)563-8888을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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