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키즈 브랜드 브라운브레스 키즈(BROWNBREATH KIDS)가 지난 15일 서울 성수동 비컨에서 2027년 봄·여름(27SS) 시즌 컨벤션을 열었다.

출처=브라운브레스 키즈
출처=브라운브레스 키즈

이번 시즌 컬렉션은 ‘BUILT IN NATURE’를 주제로 자연과 시간에 따른 변화를 디자인에 반영했다. 빈티지 워싱과 거친 질감에 디지털 그래픽, 기능성 디테일을 결합해 브랜드 특유의 스트릿 스타일을 강조했다. 자연에서 착안한 요소와 현대적인 디자인을 접목해 새로운 키즈웨어를 제안했다.

브라운브레스 키즈는 스트릿 스타일을 기반으로 아동의 활동성과 일상적인 착용 환경을 고려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컬렉션도 편안한 착용감과 개성 있는 디자인을 함께 추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출처=브라운브레스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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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는 신제품 전시 외에도 가챠 이벤트와 오락기, 포토존, 케이터링 공간 등이 마련됐다. 현장 방문객들은 여러 체험 공간을 넘나들며 이번 시즌 테마인 자연과 디지털의 조화를 체감했다.

이번 컨벤션에서 공개된 27SS 컬렉션은 2027년 1월부터 브라운브레스 키즈 공식 홈페이지와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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