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제철 울릉도산 늙은 호박을 활용해 깔끔하고 풍부한 맛의 '오즈키친 울릉도 호박죽'을 출시했다.

고물가 시대에 접어들며 지난해 간편식 시장 규모 6조5300억 원 규모로 2017년에 비해 약 두 배 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힘입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편식 죽 제품도 시장에서 인기다. 특히, 호박죽은 일반식 등을 대체할 수 있고 달달한 간식으로서 전연령대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 오뚜기가 출시한 ‘오즈키친 울릉도호박죽’은 울릉도 특산품인 늙은 호박을 재료로 한 프리미엄 파우치죽이다. 울릉도 늙은호박은 습한 기후, 비옥한 토양 및 해풍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당도가 높아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더욱이 가을에 재배한 제철 늙은 호박은 최상의 풍미를 자랑하며, 이를 재료로 한 겨울의 호박죽은 지역 최고 인기 음식으로 꼽히기도 한다.
이번 제품은 울릉도산 늙은 호박을 57% 함유하는 등 타사 대비 높은 원료 함량으로 울릉도 호박만 특유의 단맛과 고소함을 진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오뚜기의 ‘오즈키친 울릉도호박죽’은 9월 30일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선론칭돼 한정 수량 판매 중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동절기 인기 메뉴인 호박죽을 간편하게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제철을 맞은 울릉도 특산품인 늙은 호박의 함량을 높인 프리미엄 호박죽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특색 있고 차별화된 원료를 활용한 파우치죽 라인을 강화해 고객 만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컨슈머치 = 전정미 기자]
전정미 기자
news@consumuch.com
다른기사 - 오뚜기 옐로우즈, 삼성 라이프스타일 TV 협업 '판매 호조'
- 오뚜기, 역직구 '보들보들 치즈볶음면' 국내 출시
- 오뚜기 '매콤소스에 찍어먹는 츠케멘' 출시
- 오뚜기, 맛집 재현 '고기리 들기름 막국수' 출시
- 오뚜기 진라면 봉지 제품 '환경성적표지' 인증
- 오뚜기, 소비자 요청에 '함흥비빔면' 재출시
- 오뚜기 카레 55주년 ‘롤리폴리 꼬또 카레 위크’ 진행
- 오뚜기 진비빔면 '배우 이제훈' 모델 발탁
- 현대제철 '탄소저감 자동차강판' 기술력 선봬
- 오뚜기 뿌셔뿌셔, 오징어 게임 시즌2 협업
- 오뚜기-귤메달 팝업 스토어
- 오뚜기-선미한 협업…한과 선물세트·답례품 출시
- 오뚜기, 가뿐한끼X소소문구 팝업
- 오뚜기 진라면, BTS 진과 글로벌 캠페인
- 오뚜기, 산불 이재민 긴급 구호물품 지원
- "마지막 함흥비빔면" 오뚜기, 8만 개 한정 판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