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대표 이선훈)이 해외주식 관련 다섯 가지 이벤트를 3월 31일까지 동시에 실시한다.

첫 번째는 ‘미국주식 수수료 혜택 이벤트’로 신규계좌개설 고객 또는 지난해 7~12월(6개월 휴면) 해외주식 무거래 고객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해당 고객에게는 미국주식(ETF포함) 온라인 수수료 5개월 0%, 이후 7개월 간 0.05%가 적용된다.(단, SEC Fee 0.00278% 및 매도 시 유관기관 제비용은 고객부담) 추가로 1년 동안 미국달러 환전 시 95% 우대율까지 제공된다.
두 번째 ‘해외주식 웰컴이벤트’는 신한투자증권 생애 최초 개설 고객이 참여 가능하며, 인기 미국 주식 6개 종목(▲테슬라,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A, ▲AMD) 중 하나를 최소 3만 원부터 최대 100만 원까지 금액 중 랜덤으로 확정 지급한다. 추가로 첫 거래 시 마이신한포인트 1000포인트를 제공한다.
세 번째 ‘해외주식 입고 이벤트’는 타 증권사의 해외주식을 신한투자증권으로 이전 후 거래할 시 구간 별 조건에 따라 최대 600만 원의 현금 리워드를 제공한다. 이벤트 종료 후 한 달간(4월30일까지) 자산 유지 조건을 충족해야 하며, 신한투자증권에서 거래 가능한 해외 상장 주식 및 ETF만 입고 가능하다.
네 번째 ‘해외주식 거래이벤트’는 월 100만 원 이상 해외주식 거래 시 120만 원 상당의 미국주식 선물세트(애플+엔비디아+테슬라)를 매월 30명씩 추첨해 제공한다. 월간 거래금액에 따라 응모권이 추가돼 당첨 확률이 올라간다. 추가로 1월부터 3월까지 매월 10억 원 이상 거래 시 백화점 상품권 10만 원을 고객 100명에게 추첨해 제공한다.
다섯 번째 ‘우수고객 감사이벤트’는 지난해 7~12월 중 한 달이라도 월 10억 이상 해외주식을 거래한 고객이 참여가능하며, 해외주식 거래금액에 따라 구간 별 최대 200만 원의 현금 리워드를 제공한다. 추가로 해당 고객이 1월부터 월간 10억 원 이상 해외주식을 거래하면 치킨 모바일쿠폰을 매월마다 제공한다.
전형숙 플랫폼그룹장은 “이번 해외주식 5종 이벤트를 통해 고객분들의 해외주식 투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혜택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컨슈머치 = 전향미 기자]
- 신한투자증권, 고령투자자 전용 상담센터 제공
- 신한투자증권, 취약계층 아동 식사·여가 활동 지원
- 신한투자증권, 올해의 파생상품 하우스 수상
- 신한투자증권 '프로 디지털 아카데미' 5기 모집
- 신한투자증권 '모아모아해피' 활동…국가유공자 지원
- 신한투자증권, 알파 플러스 신한카드 이벤트
- 신한투자증권, 일본 주식 1주 주문 가능
- 신한투자증권, 방문 고객 대상 특판RP 판매
- 신한투자증권 '신한평생소득TIF월배당펀드' 판매
- 신한투자증권 'ETF 순매수 이벤트'…최대 6만원 상품권
- 신한투자증권, 재무복지 플랫폼 '워크플레이스 WM' 론칭
- 신한투자증권 '주주 우대 서비스' 가입자 2만 명 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