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대표 박병희)이 지난 21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은평노인종합복지관에서 설맞이 복(福)꾸러미 전달행사를 진행했다.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이사(오른쪽)와 이우석 은평노인종합복지관 부장(왼쪽)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NH농협생명)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이사(오른쪽)와 이우석 은평노인종합복지관 부장(왼쪽)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NH농협생명)

농협생명은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쌀떡국과 햇반 등 다양한 먹거리 꾸러미 300개를 전달했다. 꾸러미는 구내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우선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농협생명은 2013년부터 13년째 은평노인종합복지관에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복날 삼계탕 배식 ▲어버이날 선물 꾸러미 증정 ▲추석 효드림 꾸러미 나눔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박병희 대표는 “농협생명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생명은 ▲ 농촌일손돕기 ▲ 함께하는마을 일손돕기 ▲ 범농협 연계 일손돕기 ▲ 농산물 구매 및 나눔행사 ▲ 농촌순회진료 활동 등 지역사회와 농업인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컨슈머치 = 전향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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