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사장 진성원)가 내달부터 업종에 따라 최대 6개월까지 무이자 할부를 제공한다.

출처=우리카드
출처=우리카드

이번 무이자 할부 이벤트는 기존 최대 4개월에서 최대 6개월까지 확대됐다. 우리카드 개인 신용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개월수는 업종별로 상이하다. 우리카드로 5만 원 이상 결제 시 ▲병원 ▲백화점 ▲손해보험 업종은 최대 5개월, ▲온라인쇼핑 업종은 최대 6개월 무이자 할부를 받을 수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무이자 할부기간 확대를 통해 고객의 자금 계획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추가 이자 부담 없는 무이자 혜택을 통해 위축된 소비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컨슈머치 = 박미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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