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스앤헬스(대표 박수연)가 지난 1월 29일, 소아암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치료비 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치료에 부담을 느끼는 환아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아이들에게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기획된 나눔 활동이다.

특히 웰스앤헬스는 지난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잊지 않고 후원을 이어가며, 2년 연속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출처=웰스앤헬스
출처=웰스앤헬스

전달된 기부금은 림프모구림프종 환아들의 치료비와 생활 안정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소아암 환아들이 건강을 회복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웰스앤헬스는 매년 꾸준한 후원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와 그 가족들을 지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성실히 실천해 오고 있다.

웰스앤헬스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소아암 어린이들이 병마를 이겨내고 더 건강한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기쁜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며 “이번 기부가 환아와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1년 설립된 웰스앤헬스는 ‘건강한 습관이 쌓여 웰니스가 된다’는 경영 철학 아래, 자연 유래 원료를 활용한 고품질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이고 있다. 매년 지속적인 성장과 더불어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기부금을 전달받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소아암 환아들이 치료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전문적이고 투명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비영리 단체다. 재단은 환아와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컨슈머치 = 전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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