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가 인상으로 해외여행이 부담스러워진 가운데, 한진트래블이 오는 6월 호캉스족을 위한 특가 행사를 연다.
오는 6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찐한세일 호캉스’ 프로모션은 통영, 화순, 설악, 제주를 비롯해 글램핑 명소인 아산 스파포레까지 금호리조트 전 지점의 객실 상품 대상으로 진행된다.

독점 특가뿐 아니라, 예약자 전용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까지 더해 고객 혜택을 극대화했다.
투숙 기간은 6월부터 8월 여름 성수기까지 포함돼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름휴가를 선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 행사는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SKYPASS 바우처’ 결제를 지원한다. 유류할증료 부담으로 묵혀뒀던 항공 마일리지를 국내 리조트 예약에 사용할 수 있어 고객들의 실결제 부담을 대폭 완화할 예정이다.
프로모션 오픈에 앞서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사전등록 알림신청’ 티저 이벤트를 진행한다.
멤버십 회원 중 마케팅 수신에 동의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멤버십 포인트 1000P를 증정한다. 사전등록 신청자 전원에게는 6월 1일 프로모션 오픈 10분 전 알림 문자가 발송돼 특가 상품을 빠르게 선점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본 행사가 시작되는 6월 1일부터 4일까지는 퀴즈 이벤트가 열린다.
“한 달에 한 번, 매달 초에 열리는 역대급 여행 특가의 이름은?”이라는 질문의 정답을 맞힌 멤버십 회원에게 추첨을 통해 총 3명에게 금호리조트 1박 숙박권(제주 1객실, 통영 1객실, 화순 또는 설악 1객실)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한진트래블 관계자는 “최근 고물가 및 유류할증료 인상으로 해외여행 대신 국내 호캉스를 선택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대한항공 SKYPASS 바우처 활용과 풍성한 무료 숙박권 이벤트 등을 통해 고객들이 부담 없이 행복한 여름휴가를 준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