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가 이마트와 함께 가전 제품 구매 시 포인트를 먼저 사용하고 이후 적립한 포인트로 상환하는 ‘가전 세이브’ 서비스를 선보인다.

가전 세이브는 ‘이마트 e카드 에디션2’로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과 일렉트로마트에서 가전 제품을 구매할 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가전 제품 결제시 현대카드 앱에서 가전 세이브 가입 후 발급받은 쿠폰을 제시하면, 구매 금액의 일부를 선지급된 세이브 포인트로 먼저 결제할 수 있다. 이후 사용한 세이브 포인트는 이마트 e카드 에디션2 이용 시 적립되는 포인트로 상환하면 된다.
세이브 포인트 100만 원 이상 가전 제품 구매시 30만 포인트, 200만 원 이상 가전 제품 구매시 50만 포인트까지 지급되며, 1포인트는 1원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사용한 세이브 포인트는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과 일렉트로마트에서 결제금액의 3%, 그 외 국내외가맹점에서 결제금액의 1%가 적립돼 상환된다. 상환기간은 가입일로부터 최대 36개월이며, 매달 최대 4만 포인트까지 적립 및 상환된다.
한편 현대카드가 세이브 포인트와 같은 ‘포인트 선지급·후상환’ 방식의 서비스를 선보인 것은 이번이 세번째다. 현대카드는 현대차·기아 차량 구매시 사용할 수 있는 ‘세이브-오토’ 서비스를 선보인데 이어,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미리 충전해 사용하는 ‘마일리지 긴급충전’ 서비스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컨슈머치 = 전향미 기자]
전향미 기자
news@consumuch.com
다른기사 - 현대카드, 미디어아트 '더 셰이프 오브 타임' 전시
- 현대카드 '금융소비자 패널 간담회' 소비자 목소리 경청
- 현대카드, VISA와 함께 '글로벌 빅 페스타' 실시
- 현대카드, 9월 할인 및 캐시백 이벤트 진행
- 현대카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IDEA'서 2개 부문 본상 수상
- 현대카드 아멕스 카드, 애플페이 결제 가능
- 현대카드, 全가맹점 同혜택 '제로 에디션3' 출시
- 현대카드 '이탈리아 디자인의 날 2024' 개최
-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축소 "재산권 침해"
- 대한항공, 마일리지 활용 여행지 추천
- 현대카드, 6월 다양한 문화 이벤트 실시
- 현대카드 '대한항공카드 에디션2' 4종 공개
- 현대카드, 8월 도심 속 '문화 이벤트' 선봬
- 올리브영 현대카드, 올영세일 5% 리워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