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은행장 강신숙)이 특판 실시 두 달만에 조기 완판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최대 연 7.3% 금리 혜택의 ‘Sh플러스알파적금’ 특판을 추가로 실시한다.

출처=Sh수협은행
출처=Sh수협은행

수협은행의 시그니처 특판상품인 Sh플러스알파적금은 총 5차례 출시해 매번 판매한도를 조기 소진한 인기 상품이다. 이번 앵콜 특판은 기존 3000좌 판매한도에서 1500좌 증대해 5월 31일까지 판매할 예정이다.

Sh플러스알파적금은 1년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월 20만 원 이내에서 가입 가능하며 ▲마케팅 활용 동의 ▲수협 신용카드 결제대금 출금실적 보유 등의 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3.8%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수협은행은 5월 31일까지 ‘Sh플러스알파적금×수협 찐(ZZIN)카드 리워드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최대 연 3.5%의 카드 리워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 참여방법은 이벤트 기간 내 Sh플러스알파적금에 가입하고 수협 찐(ZZIN)카드 이용실적 조건을 충족하면 된다.

단, 이벤트 참여 대상은 최근 6개월간 수협신용카드 이용 이력이 없어야 한다.

Sh플러스알파적금×찐(ZZIN)카드 리워드 이벤트 참여고객은 기본금리+우대금리+카드 리워드 혜택을 더해 최대 연 7.3%의 금리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특판상품 한도 증대 관련 지속적인 문의 등 고객의 성원에 힘입어 Sh플러스알파적금 한도를 늘리게 됐다”며 “Sh플러스알파적금×찐(ZZIN)카드 리워드 이벤트 참여를 통해 더욱 풍성한 금융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Sh수협은행은 월 100만 원 이내에서 최고 연 4.5%의 금리를 제공하는 헤이(Hey)적금도 판매 중이다. 우대조건이 간단한 대표 비대면 적금상품이며, 수협 중앙회 창립 62주년 기념으로 금리를 인상해 현재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컨슈머치 = 전향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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