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성이)와 함께 10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해경영웅지킴이 후원금으로 3억25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공상해경 치료비, 순직해경유자녀 학자금, 해경영웅 시상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알 히즈아지 CEO는 “어려운 해상 상황에도 위험을 무릅쓰고 생명을 구조하는 해양경찰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진정한 영웅”이라며 “S-OIL은 앞으로도 해양경찰의 든든한 후원자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S-OIL은 조난 선박구조, 해양오염방지, 불법조업 어선단속 등 최일선 현장에서 대한민국 해양영토 수호 및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하는 해양경찰들의 사기를 북돋기 위해 2013년 해양경찰청,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해경영웅지킴이’ 협약을 맺었다.
이후 해경 관련 프로그램별 후원금 전달식과 해경영웅시상식을 지속해서 개최해왔다.
[컨슈머치 = 고준희 기자]
고준희 기자
news@consumuch.com
다른기사 - 에쓰오일, 협력사 안전보건체계 구축 컨설팅 지원
- 에쓰오일, 친환경 국제인증 3종 동시 취득
- 에쓰오일, 주유소 인근 복지시설에 3억3000만원 기부
- 에쓰오일, 주주환원 회복…샤힌프로젝트 성공 관건
- 에쓰오일, 2023 영웅 해양경찰 8명에 상금 전달
- 에쓰오일 '2023 올해의 소방영웅 시상식' 개최
- 에쓰오일, 올해 ESG 종합평가 A+ 획득
- 에쓰오일, 폐플라스틱 분해유 도입 협약
- 에쓰오일, 하반기 반등 기대감
- 에쓰오일, 보육원 청소년 자립 지원 1억원 전달
- 에쓰오일 '사랑의 송편 나누기' 행사 진행
- 에쓰오일, 습지 보호 '1억5000만원' 후원
- 에쓰오일 '올해의 영웅소방관' 시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