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이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겪고 있는 경남·경북·울산 등지의 산불 피해 주민들과 현장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지난 긴급 구호키트와 간식을 지원한다.

▲모포, ▲피복류, ▲위생용품, ▲생활용품, ▲의약품, ▲안전용품 등으로 구성된 긴급 구호키트 420개를 지난 25일 재난 구호 전문 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이와 함께 갑작스러운 재난 상황 속에서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한 빵 1만4000개도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그룹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대형 산불이 조속히 진화돼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하루빨리 지역 주민들이 일상을 되찾기를 기원한다”며 “피해 지역민과 현장 봉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복구 지원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조현범 회장의 ESG 경영 철학에 따라 ▲지난 2023년 경북∙충남 수해 복구, ▲2022년 울진∙삼척 산불 피해 복구, ▲2020년 대전∙충남 집중호우 피해 복구, ▲코로나19 지원 성금에 10억 원 가까이 기부하는 등 국가 재난 지원 사업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왔다.
또, 교통 약자 대상 차량 지원, 전동이동보조기기 배터리를 비롯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웃사랑 성금 기부 등 지역사회의 발전과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컨슈머치 = 고준희 기자]
고준희 기자
news@consumu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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