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이 라이브 홈쇼핑 업계 최초로 의류 상품에 ‘소재 진위 확인용 QR코드’를 도입한다.

이 QR코드는 상품의 브랜드 TAG에 인쇄되며, 소비자가 스캔하면 해당 상품의 소재 감별 시험 결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소재 감별 시험은 공신력 있는 KATRI 시험연구원과 협력을 통해 진행돼 객관성과 신뢰도를 한층 강화했다.
QR코드는 우선 홈앤쇼핑 단독 판매 상품 중 캐시미어와 다운 소재 제품에 적용되며, 향후 적용 상품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첫 적용 상품은 5일 론칭 예정인 ‘테이트 덕다운 FW’ 제품이다.
홈앤쇼핑 품질 관리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이 고가 프리미엄 소재의 진위 여부에 민감한 만큼, 이번 QR코드 도입은 고객 신뢰 확보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정보 제공과 체계적인 품질 관리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컨슈머치 = 전정미 기자]
전정미 기자
news@consumuch.com
다른기사 - 홈앤쇼핑, 여행방송 본방사수 '아이스크림 증정' 이벤트
- 홈앤쇼핑, 중소기업 글로벌 진출 선도
- 홈앤쇼핑, 바이아우어 탈모완화 샴푸 론칭
- 홈앤쇼핑, 델라스텔라 ‘릴리 스니커즈’ 론칭
- 홈앤쇼핑 '일사천리' 중소기업 판로확대 이바지
- 홈앤쇼핑, 연말 2억 원 상당 물품 기부
- 홈앤쇼핑, 맥스튜어트 ‘여성 웜기모 릴렉스 데님 3종’ 론칭
- 홈앤쇼핑, 10월 ‘풍성한 적립 혜택’ 진행
- 홈앤쇼핑, K푸드 해외 수출 확대 앞장
- 홈앤쇼핑, 소비자중심경영 앞장…CCM 활동 활발
- 홈앤쇼핑, 쿠팡 로켓 통해 익일배송 99.4% 달성
- 홈앤쇼핑, 클라이덴 3세대 미백치약 선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