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앉아 있거나 서 있는 일상이 반복되면 가장 먼저 부담을 느끼는 부위는 종아리다.
붓기, 뭉침, 단단해진 알까지 고민은 다양하지만, 기존 마사지기는 단순한 압박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종아리 관리에 ‘복합적인 자극’이 필요한 이유다.
슬룸(SLOOM)은 이러한 종아리 고민에 주목해 에어백 마사지와 지압볼 괄사패드를 결합한 종아리 전용 마사지기 ‘종아리편한케어’를 선보였다.

슬룸 ‘종아리편한케어’는 에어백 마사지에 지압볼 괄사패드를 더한 복합 구조로, 단순한 압박을 넘어 깊고 또렷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5중 에어셀과 5.5L 대용량 에어펌프가 적용돼 종아리 전체를 빈틈없이 감싸는 밀착 압박 마사지를 구현했다. 여기에 림프 흐름을 고려한 지압볼 괄사패드를 더해, 종아리 알과 뭉친 근육 부위를 직접적으로 자극하는 이중 케어 구조를 완성했다.
특히 탈부착이 가능한 괄사패드는 크기와 두께가 서로 다른 총 11개의 지압볼로 구성돼 종아리 라인에 맞춘 입체적인 자극을 전달한다. 단순한 시원함을 넘어 라인 관리까지 고려한 설계라는 점에서 차별화를 꾀했다.
또한 4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한 번 충전으로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KC 안전 인증과 배터리 인증을 완료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슬룸 관계자는 “종아리는 단순한 피로 관리가 아닌,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부위”라며 “종아리편한케어는 기존 종아리 마사지기보다 한층 더 시원한 사용감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종아리편한케어’는 슬룸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제품 정보와 사용 영상은 슬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컨슈머치 = 전향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