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치엠에프엔비(DHMF&B) 일본 가정식 브랜드 준스이가 가정의달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매장 방문 고객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어린이와 가족들이 모이는 다양한 장소를 직접 찾아가 진행됐다.
준스이 관계자를 비롯한 참가 인원들은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풍선과 아이스크림을 전달했다. 현장에서는 풍선을 받은 아이들의 밝은 웃음과 가족들의 호응이 이어졌으며, 준비된 아이스크림 역시 많은 시민들에게 전달됐다.

디에이치엠에프엔비(DHMF&B)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를 목표로 다양한 나눔 활동과 참여형 이벤트를 이어오고 있다.
‘DELICIOUS HEALTHY MAKE’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건강한 먹거리와 좋은 경험, 그리고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함께 전달하고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준스이 관계자는 “브랜드를 사랑해주시는 고객에게 받은 관심을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돌려주고 싶었다”며 “아이들의 웃음을 보며 오히려 더 큰 에너지를 받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 나눔 프로젝트를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준스이는 합리적인 가격대으로 일본 가정식 감성을 전하고, 매일 직접 끓이는 육수와 겉바속촉 수제 튀김 메뉴를 중심으로 다양한 고객층을 만나고 있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이용석 기자
news@consumuch.com
다른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