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강석원)가 '저작권 문화가 있는 날' 1회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저작권 문화가 있는 날 1회차는 오는 24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영화 <와일드 씽>을 함께 관람하고 다양한 저작권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출처=한국저작권위원회
출처=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권 체험 이벤트와 찾아가는 저작권 상담부스를 운영하며, 퀴즈 이벤트도 진행 할 예정이다.

신청은 12일부터 18일까지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능하다. 당첨자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본인 확인을 거쳐 입장할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다.

위원회는 오는 7월 22일 경남 진주에서

서울에 이어 '저작권 문화가 있는 날' 2회차 행사는 오는 7월 22일 경남 진주에서 열린다.

강석원 위원장은 “‘저작권 문화가 있는 날’을 통해 국민들이 저작권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저작권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기반의 캠페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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