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네트웍스가 지난 10일부터 21일까지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에서 소속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진행한 성장 지원 이벤트를 마무리했다.
하이퍼네트웍스는 틱톡 라이브 기반의 크리에이터 커머스와 콘텐츠 운영을 전문으로 하는 에이전시다. 현재 약 4300명의 제휴 크리에이터와 400여 명의 에이전트가 함께하고 있으며, 개인 역량에만 의존하지 않고 데이터 기반 시스템을 통해 성과 창출과 성장을 지원한다.

이벤트는 소속 크리에이터들의 방송 활동을 독려하고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1위에게는 아이폰 17 Pro와 틱톡 유니버스 아이템이 지급됐으며, 2위부터 72위까지 총 72명의 크리에이터에게 틱톡 아이템을 증정하는 등 총 1500만 원 규모의 상금과 경품이 제공됐다.
이번 이벤트는 하이퍼네트웍스 크리에이터 부문 김민준 이사가 기획부터 운영, 경품 지원까지 전반을 총괄했다.
김민준 이사는 틱톡 라이브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예비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라이브 방송 기획, 콘텐츠 제작, 성장 전략, 수익화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관리하는 전문 디렉터다.
김민준 이사는 "틱톡 라이브 크리에이터를 시작하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망설이는 분들이 많다"며 "하이퍼네트웍스는 방송 준비부터 운영, 성장 전략까지 단계별로 지원하고 있는 만큼, 누구나 부담 없이 도전해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양한 성장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통해 소속 크리에이터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크리에이터와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라이브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