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온크리에이티브 신작 웹툰 <악당 공작가에 피어난 새싹 아기님>이 카카오페이지 론칭 직후 3일 연속 웹툰 부문 랭킹 1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31일 카카오페이지에서 첫 공개된 <악당 공작가에 피어난 새싹 아기님>은 가문의 권능을 가지지 못해 외가에 맡겨진 아이 ‘클로버’가 가족의 사랑을 받으며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판타지 웹툰이다.

못된 이모와 사촌오빠의 구박 속에서도 언젠가 자신을 데리러 올 아빠를 기다리던 클로버. 마침내 아빠와 함께 집으로 돌아온 클로버는 자신을 따뜻하게 맞아주는 가족들을 만나게 된다. 권능의 유무와 상관없이 자신을 사랑해주는 아빠와 두 오빠, 언니를 통해 가족의 사랑을 깨닫고 성장해가는 클로버의 이야기가 작품의 주요 재미 요소다.
특히 어린 주인공 클로버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가족들의 다정하고 과보호에 가까운 애정이 어우러져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악당 공작가에 피어난 새싹 아기님>은 김노랑 작가의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김노랑 작가는 <흑표 가문의 설표 아기님>의 원작자로도 알려져 있으며, 이번 작품에서는 자밥 작가가 각색을, 땃햄 작가가 작화를 맡아 원작의 이야기를 웹툰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다온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론칭 초반부터 좋은 성과를 거두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다온크리에이티브는 <악당 공작가에 피어난 새싹 아기님>을 비롯해 <흑표 가문의 설표 아기님>, <마론 후작> 등 다양한 웹툰 IP를 제작·유통하며 국내외 시장에 K-웹툰을 선보이고 있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