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앞두고 유효기간이 올해까지인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알뜰하게 활용할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을 연다. 

한진트래블은 ‘하나 된 SKYPASS 라인 UP! 바우처로 여행하면 마일리지로 페이백!’을 개최한다.

프로모션은 11월 2일부터 12월 10일까지 약 한 달간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보유한 한진트래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SKYPASS바우처로 전환해 여행상품을 구매하면, 다양한 혜택을 주는 프로모션이다.

출처=한진트래블
출처=한진트래블

이번 개편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우처 선택의 폭과 활용도를 대폭 넓혔다는 점이다. 기존 4종(10만~100만 원권)으로 운영되던 바우처에 ‘200만 원권’ 바우처를 신규 추가해 총 5종으로 확대 운영한다.

또한, 기존에는 호캉스와 대한항공 왕복 상품에만 사용할 수 있었던 바우처 사용처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서울, 에어부산 등 총 5개 주요 항공사 이용 상품까지 대폭 확장했다.

여행 상품 라인업 역시 고객 니즈에 맞춰 다채롭게 구성했다. 소액 마일리지를 보유한 고객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국내외 ‘호캉스 상품’과 전 세계 주요 지역의 ‘해외여행 패키지 및 에어텔’ 상품을 풍성하게 선보인다.

또한, 바우처 이용 고객을 위한 대고객 ‘마일리지 페이백 이벤트’도 운영된다. 프로모션 기간 내 한진트래블에서 SKYPASS 바우처로 결제한 후 이벤트 응모 버튼을 클릭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추첨을 통해 바우처 결제 고객 50명에게는 1000마일리지를, 신설된 200만 원권 바우처 결제 고객 중 10명에게는 5000마일리지가 적립될 예정이다.

한진트래블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이고 더 큰 혜택을 제공하고자 바우처 권종과 사용처를 대폭 확대했다”며 “소액 마일리지로 즐기는 호캉스부터 5대 항공사를 이용한 해외여행까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욱 알찬 여행을 계획하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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