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와 슬로베니아는 동유럽·발칸의 대표 명소로 이국적인 풍경과 낭만이 가득한 아드리아해는 여행객들에게 오랜 기간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한진트래블 ‘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9일’은 유명 관광지를 바쁘게 순회하는 여정에서 벗어나, 여행 본연의 즐거움인 여유와 품격을 온전히 느껴볼 수 있는 여행이다.

현지에서의 불필요한 추가 지출과 쇼핑, 옵션 부담을 완전히 배제한 노팁·노옵션·노쇼핑 구성을 바탕으로 여행에만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추가 비용에 대한 걱정 없이 전 일정 전문 여행매니저의 세심한 케어 속에서 한층 깊이 있는 여정을 즐길 수 있다.

출처=한진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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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항공 이용…쾌적한 동선, 특급 호텔에서의 휴식

국적기인 대한항공 직항편으로 편안하게 이동하는 것은 물론, 현지 내 장거리 구간에는 현지 항공을 1회 연계해 이동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버스로 길게 이동하며 소비되기 쉬운 여정을 여유로운 관광과 휴식 시간으로 채워 여유를 더했다.

숙소 역시 여행의 깊이를 더하는 요소다.

전 일정 특급 호텔 투숙을 기본으로 하며, 에메랄드빛 아드리아해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씨뷰(Sea View) 객실 혜택을 제공한다.

매일 짐을 싸고 풀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창밖으로 펼쳐지는 이국적인 바다 풍경을 바라보며 편안하고 낭만적인 휴식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근교 투숙이 더해져 이동의 피로를 낮추고, 아침 일찍 여유롭게 대자연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출처=한진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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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역사 아우른 코스…품격 있는 식사와 자유 일정

여정은 동화 같은 자연경관과 고풍스러운 역사가 조화를 이루는 핵심 명소들로 채워진다.

▲슬로베니아의 상징이자 알프스 만년설이 녹아 만든 블레드 호수의 ‘블레드성’ 관람 및 전통 나룻배 ‘플래트나 보트’ 탑승 체험 ▲'요정의 숲'으로 불리는 크로아티아 최대의 자연유산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탐방 등 오감을 자극하는 풍경이 이어진다.

또한, ‘아드리아해의 장미’로 불리는 두브로브니크에서는 여유로운 자유일정을 더해 획일화된 패키지에서 벗어난 개별 여행의 매력을 살렸다.

고풍스러운 성벽 길을 느긋하게 거니거나 노천카페에서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등 나만의 속도로 도시를 누릴 수 있다. 여기에 현지의 풍미를 깊이 있게 살린 품격 있는 특별 식사가 더해져 식도락의 즐거움도 함께 안겨준다.

한진트래블 관계자는 “오랜 시간 변함없이 사랑받아 온 대표 베스트셀러인 만큼, 알찬 동선과 특급호텔 연박, 노팁·노옵션·노쇼핑의 쾌적함까지 편안하게 담아낸 여정”이라며 “아드리아해의 눈부신 풍경과 슬로베니아의 정취 속에서 한진트래블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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