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과 다르게 이사 후 청소와 정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
소비자 A씨의 어머니의 이사 계약을 맺었다.
어머니의 건강상태가 일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업체와 청소, 정리 등에 대해 확약을 하고 계약했다.
이사 비용이 48만 원이었는데, 점심값과 정리에 대한 수고비로 12만 원을 더 지불했다.
그러나 이사 후 뒤늦게 확인한 집은 정리는 하나도 돼 있지 않았고, 가족들이 반나절을 정리를 해야 했다.
제대로 계약이행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 이의제기, 추가비용에 대해 반환요구 하니 업체는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고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1372소비자상담센터는 부당하게 요구한 추기 비용에 대해서는 반환요구 가능하다고 말했다.
관련서류 첨부해 피해구제 신청시 행위 시정에 등에 대해서 조치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사업자의 부당한 운임청구 및 위탁자 요구에 의한 추가작업외 수고비 등 요구 부당요금 반환 및 시정 가능하다.
[컨슈머치 = 정주희 기자]
정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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