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정명훈)가 미국 관광청과 대규모 미국 여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미국은 장거리 여행을 계획 중인 여행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로 꼽히는 곳이다. 실제로 여기어때가 지난 3월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응답자 중 가장 많은 42.8%가 장거리 여행지로 북미(미국, 캐나다 등) 지역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여기어때
출처=여기어때

미국 지역으로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이번 프로모션은 놓칠 수 없는 기회다. 여기어때는 미국 여행객들을 위해 숙소 전용 쿠폰팩을 제공한다.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10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더하기 쿠폰으로 구성해, 여기어때가 진행하는 ‘2024 월드투어 프로모션’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두 프로모션의 혜택을 더하면 최대 31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셈이다. 

장거리 노선인 미국 항공권에 대한 가격 부담을 줄이기 위해 특가 상품도 마련했다. LA,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하와이 등 미국 주요 노선 항공권을 5만 원 할인될 가격에 예약할 수 있다. 특가 항공권 가격은 여행 일자 및 항공사별로 상이하며, 자세한 내용은 여기어때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기어때는 이번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미국 관광청과 함께 셀럽과 협업한 유튜브 콘텐츠 제작 및 트립홀릭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희경 캠페인마케팅팀장은 “장거리 여행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선호도가 가장 높은 미국 여행 예약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 혜택을 활용해 빠르게 미국 숙소와 항공 예약을 선점할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컨슈머치 = 전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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