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실리만이 수입·판매한 '샌드위치 메이커'가 판매중단됐다.
수입식품 등 수입·판매업체 주식회사 실리만이 수입·판매한 중국산 샌드위치 메이커는 불소수지코팅된 금속제 제품으로 총용출량 기준·규격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명은 샌드위치 메이커로 중국에서 제조했으며 모델명은 SE-KSM24011다. 현재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당 회수제품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단 및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하고,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거래처)는 구입한 업소에 되돌려 주는 등 회수에 적극 협조하라고 당부했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이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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