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이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슬로 듀얼 오프닝 텀블러’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듀얼 오프닝 설계로 실용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좁은 형태의 상단 입구는 음료가 한 번에 쏟아지는 것을 방지해 안정적인 음용이 가능하고, 지름 7.3cm의 넓은 입구는 얼음 투입이 쉽고 내부까지 손이 쉽게 닿아 세척 관리에 용이하다.
뛰어난 보온∙보냉 기능도 장점이다. 이중 단열 진공 구조로 최대 26시간의 보냉(10℃이하)과 8시간의 보온(50℃이상)이 가능해 장시간 야외 활동에도 음료의 온도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손잡이가 연결된 탑핸들 디자인으로 휴대가 간편하고, 스크류 캡 형태 뚜껑으로 밀폐력이 뛰어나 음료가 샐 걱정이 없다. 파우더 코팅이 적용된 텀블러 바디는 스크래치와 마모에 강해 캠핑, 등산 등 아웃도어 활동 시 사용하기에 좋다. 700ml의 넉넉한 용량을 자랑, 장시간 야외 활동에도 부족함이 없다.
락앤락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되는 슬로 듀얼 오프닝 텀블러는 특히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보온∙보냉 유지력과 사용 편의성, 내구성을 두루 갖춘 제품”이라며 “여름철 야외 활동 필수 텀블러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슬로 듀얼 오프닝 텀블러’는 ▲바이올렛 ▲딥블루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7월 28일부터 카카오 메이커스를 통해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컨슈머치 = 전정미 기자]
전정미 기자
news@consumu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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