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몬학습이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 ‘디즈니런 서울 2025’ 행사에 참가해 브랜드 체험 부스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 날 부스에는 1000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갔다.

구몬학습 ‘디즈니런 서울 2025’ 부스 참가 현장 이미지 (출처=교원그룹)
구몬학습 ‘디즈니런 서울 2025’ 부스 참가 현장 이미지 (출처=교원그룹)

‘디즈니런 서울 2025’는 디즈니코리아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디즈니 브랜드 테마의 공식 러닝 행사다.

현장에서는 브랜드 경험 뿐 아니라 러닝 전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성인도 구몬학습 런&런 (Run & Learn)’를 콘셉트로 부스를 꾸려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부스에서는 ▲룰렛 게임 이벤트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구몬학습 체험 및 상담존을 마련해 방문객들의 소통과 참여를 이끌었다.

구몬학습 관계자는 "건강한 배움과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이번 행사에 참여해 뜻 깊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남녀노소를 대상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브랜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체험 및 소통 중심의 활동을 지속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몬학습은 지난 10월 1일 방문 및 화상 학습관리 없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셀프학습 서비스 ‘스마트구몬 마이러닝’을 출시했다. ‘스마트구몬 마이러닝’은 학습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앱 기반 서비스다. 자기주도학습 완성이 필요한 중고생 또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자기계발을 희망하지만 방문 및 화상 학습관리 일정을 맞추기 어려운 성인회원 등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새롭게 선보였다.

[컨슈머치 = 전향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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