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17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구세군서울후생원에서 산타원정대 활동을 실시했다.

금호타이어는 17일 구세군서울후생원에서 ‘금호타이어와 함께하는 산타원정대’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출처=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는 17일 구세군서울후생원에서 ‘금호타이어와 함께하는 산타원정대’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출처=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의 ‘산타원정대’ 프로그램은 초록우산과 함께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동들을 대상으로 소원 공모전을 실시해 받고 싶은 선물을 주거나 소원을 들어주는 사회공헌활동이다. 2017년부터 이어져오고 있는 산타원정대 프로그램은 올해 50여명의 아동 및 청소년에게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선물을 제공했다.

강진구 경영지원팀장은 “금호타이어는 산타원정대 활동 등 미래 성장 세대가 마음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미래 성장 세대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그들이 공감과 행동을 만들어갈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산타원정대 활동 외에도 교통사고 유자녀 멘토링 지원, 희망의 공부방 조성, 교실숲 조성,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학교폭력예방교육 등 아동·청소년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건강한 정신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컨슈머치 = 정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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