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 기업금융부문이 지난 22일 청년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유진그룹과 함께 사회적협동조합 ‘청년문간’이 운영하는 ‘청년밥상문간’에 쌀 1600㎏을 기부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출처=농협은행
출처=농협은행

청년밥상문간은 이문수 신부가 2017년 12월 설립한 청년 식당으로, 3000원의 저렴한 가격에 김치찌개와 따뜻한 밥을 5개 매장에서 제공하고 있다.

이날 NH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과 유진그룹 임직원들은 3개 매장에서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범농협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엄을용 기업금융부문 부행장은 “농협은행은 창업농지원센터, 지역신용보증센터 등 사회에 꼭 필요한 기관들과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며 “우리 사회의 희망인 청년들이 미래를 마음껏 꿈꿀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컨슈머치 = 전향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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