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이 소상공인의 세금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

NH농협은행은 모바일 앱 NH올원뱅크의 자영업자 전용 공간인 '올원사장님+'에서 6월 25일까지 부가가치세 지원 이벤트를 개최한다.
해당 플랫폼은 소상공인들을 위해 경영 컨설팅을 제공하고 매출 현황을 분석해 주며, 정부 지원금 정보를 맞춤형으로 안내하는 전문 서비스 공간이다.
이번 행사는 '올원사장님+' 서비스에 본인의 점포를 등록한 자영업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H농협은행은 이벤트에 응모한 업주들 가운데 당첨자를 뽑아 세금 납부에 보탤 수 있는 NH포인트를 최고 100만 점까지 차등 지급한다.
아울러 행기간 동안 해당 서비스에 사업장을 최초로 등록한 신규 고객 200명에게는 추첨을 거쳐 주유 상품권을 선물한다.
NH농협은행 측은 부가세 납부철을 맞이한 개인사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자 이번 혜택을 준비했다며, 향후에도 소상공인의 사업 운영에 유용한 맞춤형 서비스를 꾸준히 넓혀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컨슈머치 = 전향미 기자]
전향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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