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이 절세 혜택으로 주목받는 중개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이용 고객들을 위해 오는 5월 29일까지 투자 지원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출처=대신증권
출처=대신증권

이번 행사는 새롭게 계좌를 개설하는 이용자뿐만 아니라 기존에 계좌를 보유하고 있던 고객도 참여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이벤트 신청 절차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 특정 조건을 만족하기만 하면 지원금은 예외 없이 지급되며, 혜택은 중복 수령이 가능하다.

우선 계좌 개설 후 100만 원 이상을 순입금한 신규 고객에게는 5000원의 지원금이 제공되는데, 해당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6월 말까지 잔고를 유지해야 한다.

주식 매매에 따른 추가 혜택도 풍성하다. 신규 및 기존 고객이 중개형 ISA를 통해 100만 원 이상 주식을 매수하면 1만 원을 지급하며, 매수 금액이 1000만 원을 넘길 경우 2만 원이 더해져 총 3만 원의 지원금을 챙길 수 있다.

금융상품 투자자를 위한 별도의 구간별 혜택도 마련됐다. 펀드와 채권, ELB(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등을 순매수한 금액에 따라 지원금이 차등 지급되며, 100만 원 이상 투자 시 2만 원, 500만 원 이상은 3만 원, 1000만 원 이상을 투자하면 최대 5만 원까지 수령이 가능하다.

조태원 고객솔루션부장은 "중개형 ISA는 주식과 더불어 각종 금융상품을 통합 관리하며 세제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절세 계좌"라며 "최근 개인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컨슈머치 = 전향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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