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이 크레온 신규 가입자를 위한 혜택을 대폭 보강한 ‘국내주식 투자지원금 시즌2’ 행사를 진행한다.

출처=대신증권
출처=대신증권

지난 시즌1 당시 투자자들의 뜨거운 성원으로 행사가 앞당겨 마무리되자, 대신증권은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신규 고객을 위해 추가적인 보상 방안을 기획했다.

이번 두 번째 시즌은 이달 29일까지 이어지며, 크레온 비대면 계좌를 생애 처음으로 만든 사람이라면 누구나 혜택 대상에 포함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계좌를 개설하고 15일 안에 지원금을 신청하면 곧바로 3만 원의 투자금을 받게 된다. 이 금액은 국내 주식을 살 때 결제 대금으로 먼저 차감되며, 수령일로부터 15일 이내 분할 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국내 주식 매매 목적 외에는 쓸 수 없고 유효 기간이 지나면 잔액은 없어진다.

단순 가입 혜택에 더해 추가적인 현금 보상도 이어진다. 첫 지원금을 받은 뒤 15일 이내에 주식 매매 금액이 100만 원을 넘기면 3만 원을 더 준다. 이 지원금은 요건을 충족한 날로부터 16일째 되는 날 계좌로 들어온다.

신규 및 휴면 고객을 향한 파격적인 수수료 감면 정책도 병행한다. 올해 1월 이후 비대면 신규 가입했거나 최근 1년 동안 국내 주식 거래가 없는 고객은 한 달 동안 온라인 거래 수수료를 전혀 내지 않아도 된다. 이후 평생 수수료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조태원 고객솔루션부장은 입문자들이 비용 걱정 없이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금과 수수료 감면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크레온 비대면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자산 관리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컨슈머치 = 전향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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