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프코리아가 ‘위프 클린 리추얼 워시(Whiff Clean Ritual Wash)’를 출시했다.
위프코리아는 그간 악취 원인을 제거하는 고체 탈취제를 출시하고 누적 판매 70만 개를 기록했다.
이번 신제품은 위프의 탈취 기술력과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개발된 첫 바디케어 라인이다. 위프코리아는 기존 ‘공간 탈취’를 넘어, '체취'까지 관리하는 브랜드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위프 클린 리추얼 워시’는 향으로 체취를 가리는 기존 제품들과 달리, 피지·악취 원인균·잔여 노폐물 등 체취를 유발하는 복합적인 원인을 관리하는 소취 올인원 바디워시라고 위프코리아는 설명했다.
제품에는 허브 에센셜 기반 자연 유래 성분과 특허 기술이 적용됐다. 피부 부담을 줄인 자연 유래 포뮬라를 기반으로 설계해 사춘기 자녀부터 성인, 노인까지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병풀 유래 엑소좀과 허브 콤플렉스 성분을 포함했다.
제품은 헤어·바디·클렌징을 한 번에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 타입이다. 허브·시트러스 계열의 에센셜 향은 아로마 전문가가 블렌딩했다.
위프코리아 관계자는 “위프 클린 리추얼 워시는 탈취 브랜드 위프가 오랜 시간 축적해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공간을 넘어 일상 전반의 냄새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케어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이용석 기자
news@consumuch.com
다른기사
